Cocktails by SideDoor · Sponsored by NERD
크리켓의 요리는 한국의 익숙한 안주에 영감받은 요리들입니다. 주점에서 흔히 만나는 메뉴들을 크리켓만의 독창적인 해석으로 재탄생시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전통주(傳統酒)란 우리 쌀과 누룩으로, 우리 땅의 방식으로 빚어온 술을 말합니다. 거르지 않은 탁주(막걸리), 맑게 거른 약주·청주, 이를 증류한 소주, 과일로 빚은 과실주까지. 크리켓 서울은 전국 각지의 양조장에서 온 술을 소개하고, 그 술이 태어난 자리를 지도로 보여줍니다.
크리켓 서울의 메뉴는 한국의 모든 면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음식 문화, 도시와 시골의 대비, 뚜렷한 사계절, 그리고 한국만의 감성. 이 요소들을 크리켓의 시선으로 풀어 동시대의 칵테일로 옮깁니다.
한국식 칵테일을 탭 시스템으로 제공해 가볍고 편하게 즐기도록 했습니다. 손님은 무알콜과 알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옹기와 대나무에 숙성한 칵테일은 오크와 달리 더 부드럽고, 은은한 산미를 더합니다. 나무통이 아닌 한국의 그릇으로 시간을 담습니다.
음식과 칵테일을 오직 한국 현지 재료로만 만듭니다. 지역 자원을 산업 안에서 실제로 지속 가능하게 쓰는 방식을 믿습니다.
크리켓 서울은 지역의 양조장과 장인, 예술가와 손잡고 그들의 술과 작업을 칵테일로 풀어냅니다. 크리켓에서 시작한 지역 막걸리 양조장과의 협업처럼, 재료와 장인정신과 현대의 바 문화를 잇는 새로운 방식을 이어갑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것.